| 3390 |
1/27(화) 정옥임 "김건희 1심 10년 예상, 관심사는 김건희 표정"
|
382 |
| 3389 |
1/27(화) 정옥임 "김민석, 여조 거부 반응? 김어준과 진보세력 신경전?"
|
361 |
| 3388 |
1/26(월) 조갑제 "김종혁 탈당 권유? 張, 지선 포기 당권 잡겠다는 것"
|
415 |
| 3387 |
1/26(월) 노영희 "민주 혁신당? 민주당이 당명 개정을 받아들일까?”
|
376 |
| 3386 |
1/23(금) 김성태 “정청래의 합당제안, 자기중심적 당권강화”
|
500 |
| 3385 |
1/23(금) 이재영 “이혜훈, 아들 불행 활용해 청약됐나?”
|
381 |
| 3384 |
1/22(목) 박홍근 "정청래, 느닷없이 합당 제안...지선 후가 낫다"
|
434 |
| 3383 |
1/22(목) 윤희석 "국힘은 있는 사람도 제명, 민주당 합당 부럽다"
|
448 |
| 3382 |
1/21(수) 김종혁 “한덕수 판결보며 정신이 번쩍...이진관 이론에 놀라”
|
448 |
| 3381 |
1/21(수) 장성철 “한덕수 징역 23년 깜짝 놀라...尹어게인, 경종 울리길”
|
455 |
| 3380 |
1/20(화) 신동욱 "신천지 특검 거부할 이유 없어, 통일교 특검과는 따로"
|
363 |
| 3379 |
1/20(화) 장윤미 “청문회는 野의 시간...이혜훈 검증 기회 놓쳐”
|
401 |
| 3378 |
1/20(화) 유의동 "유승민과 최근 대화..경기지사 출마? 매우 희박"
|
360 |
| 3377 |
1/19(월) 김남준 "검찰개혁안? 부작용 최소화하는 방안 숙의해야"
|
551 |
| 3376 |
1/19(월) 김성열 “국힘, 이혜훈 부적격 보일 기회 왜 날리나?”
|
487 |
| 3375 |
1/16(금) 이희수 “시위 주동자 된 이란 상인, 정권말기 현상”
|
419 |
| 3374 |
1/16(금) 천하람 "이혜훈, 동료 보수의원 낙선명단 넘기기도"
|
455 |
| 3373 |
1/16(금) 김한규 “尹 초범이라 감형? 내란재판땐 아냐”
|
413 |
| 3372 |
1/15(목) 강성필 "검찰 개혁안, 이제 논의하면 돼... 사람 공격 말아야"
|
387 |
| 3371 |
1/15(목) 윤희석 “제명 예상한 한동훈, 당원 아니어도 당 도울 수 있어”
|
47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