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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4(화) "김성한 사퇴, 김건희 빼면 해석 불가..흑막 드러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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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4(화) 이용호 "홍준표, 훈수 둘수록 더 시끌...당에 도움 안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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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4(화) 진중권 "비전문가 민주당, 日후쿠시마 방문? 국힘 돕고있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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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월) 김용태 "전광훈은 정치 브로커, 짜고 매운 표현 안통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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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월) 김의겸 "사실왜곡 한동훈, '조선제일검'아닌 '조선제일혀'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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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월) 김종혁 "尹 4.3 추념식 불참, 왜 논란되는지 모르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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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금) 김준형 "尹, 국빈 방문 전 외교 수장 사퇴..美가 존중할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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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금) 이재오 "김성한 사퇴, 김건희 개입설? 김건희를 해임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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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0(목) 서균렬 "日 오염수 방류, 비판하는 저만 학계 왕따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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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0(목) "선거제 개편? 여야 대표가 '총선 대박' 꿈 버려야 가능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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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0(목) 김성회 "김성한 내친 尹, 국가안보실 윤핵관은 김태효 인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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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9(수) 배종찬 "한동훈에 컨설팅 하라면? 총선 나갈 이유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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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9(수) 진중권 "김재원 우파 발언, 이준석 '양두구육'처럼 징계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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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9(수) 김종민 "김성한 사퇴? 한미정상회담 연기·국정조사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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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8(화) 전현희 "최재해, 나한테 100만원 따지더니 본인은 1억4천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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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8(화) MZ노조 "치맥회동이 정치쇼? 그럼 가만있으란거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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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8(화) 황교안 "전광훈이 우파 천하통일? 김재원의 우파 분열발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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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8(화) 진중권 "홍준표 '김재원 제명' 적극 동의..사감은 있어보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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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7(월) 김재섭 "막말 장제원, 행안위원장 아니라 의원 자격 고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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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7(월) 박지원 "文, 4.3참석? 미리 알아, 5.18광주도 가서 말씀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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