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1392 3/20(월) 강창일 "尹, 日 언론에 유감표명? 박진이 더 강력히 따져야" 597
1391 3/20(월) 정미경 "이재명, 배임죄 기소 확실" vs 장윤미 "공소유지 불가" 609
1390 3/17(금) "옷 벗고 춤 시키는 SNS 학폭...걸리면 ‘스스로 춘 것' 오리발” 573
1389 3/17(금) 이재오 "尹, 제3자변제 결단했으면 日기시다를 오게 했어야" 722
1388 3/16(목) "성형외과 상담실장, 프로포폴 걸고 수백 만원 시술 영업" 879
1387 3/16(목) 김도형 "정조은, JMS없는 10년간 쇼맨십 속 거액 횡령 의혹" 683
1386 3/16(목) 신각수 "제3자변제, 日기업 사죄와 자발적 참여 요구해야" 625
1385 3/15(수) 배종찬 "尹, '제3자 변제' 후 美 보는 듯.. 4월 방미 주목해야" 605
1384 3/15(수) 진중권 "요미우리, 尹 대서 특필? '야사시' 만만하단 뜻" 673
1383 3/15(수) 김종민 "이재명 노력하면, 개딸도 아미처럼 모범 사례 가능" 587
1382 3/14(화) 한준희 "클린스만 감독, 차두리-김영민 선임 아주 현명" 600
1381 3/14(화) 홍현익 "尹 '담대한 구상' 비판했더니 미움사서 면직돼" 608
1380 3/14(화) 신평 "김기현, 80만 당원의사" vs 진중권 "尹, 1인 몰지성" 700
1379 3/13(월) 권지웅 "與, 민주당 위해서 이재명 사퇴하라? 참 뻔뻔" 637
1378 3/13(월) "美 고금리·뱅크런 공포 지속되면 제2의 SVB 사태 가능" 578
1377 3/13(월) 장윤미 "김재원, 5.18 발언 보니 尹 공약은 립서비스였다" 631
1376 3/10(금) "WBC 부진? 2009년 이후 한국 야구 황금세대 명맥 단절" 697
1375 3/10(금) 장경태 “극단적 선택이 이재명 탓? 원인은 檢 잔인한 수사“ 611
1374 3/10(금) 진중권 "이재명 '檢 수사 책임'? 인간적으로 분노 느껴" 651
1373 3/9(목) "JMS 신도, 왜 계속 믿냐고? TV·인터넷·넷플릭스 안본다" 6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