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572 |
4/4(월) 진중권 "한덕수 총리 후보, 무난하지만 리사이클링 느낌"
|
492 |
| 571 |
4/1(금) 심용환 “한일관계 망친 대표적 사건, MB 독도 방문”
|
620 |
| 570 |
4/1(금) 진중권 “송영길 서울시장 출마? 오죽하면 패장 부르겠나”
|
543 |
| 569 |
4/1(금) 김동연 “안민석이 이순신? 정치는 품격있어야”
|
509 |
| 568 |
3/31(목) "지방선거, 청년 여성 할당할 것" VS "국대 뽑을때 할당하냐?"
|
580 |
| 567 |
3/31(목) 나경원 "유승민, 경기도 연고없다? 김동연도 살기만 했잖나"
|
474 |
| 566 |
3/31(목) 납세자연맹 "尹 검찰 특활비 147억도 모두 공개하라"
|
470 |
| 565 |
3/31(목) 진중권 "유승민은 좋은 후보, 수도권 더 빨리 왔어야"
|
561 |
| 564 |
3/30(수) 박주선 "취임식 초청 위해 尹 박근혜 방문? 거기까진 아직.."
|
504 |
| 563 |
3/30(수) 조정식 "유승민 경기도지사 출마? 유나땡!"
|
482 |
| 562 |
3/30(수) 진중권 "안철수, 강경보수 尹정권 안정화 역할...당대표 해라"
|
541 |
| 561 |
3/29(화) "윤석열, 검찰개혁이 낳은 이상한 존재"VS"이상한건 추미애"
|
562 |
| 560 |
3/29(화) 이재갑 "새로운 변이는 시간문제...연례 접종 논의해야"
|
476 |
| 559 |
3/29(화) 진중권 "이준석 저급한 선동, 정치하는 이유 다시 생각하라"
|
603 |
| 558 |
3/28(월) "송영길, 부산 험지 출마해야"vs"지나친 상상력"
|
554 |
| 557 |
3/28(월) 김예지 "이준석 대표, 장애인 이동권 문제 자각해야"
|
429 |
| 556 |
3/28(월) 김성회 "총리 후보 박용만? 두산 주식 처분한 이유 있을 것"
|
457 |
| 555 |
3/25(금) "러시아 생화학 무기 사용? 美 고의적 정보 흘리기"
|
547 |
| 554 |
3/25(금) 조원진 "유승민 대구시장? 분위기상 힘들다"
|
488 |
| 553 |
3/25(금) 김재련 "여가부 해체? 초가삼간 태워도 콘크리트집 지어라"
|
45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