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123 8/14(목) 차규근 “민주당과 합당? 쇄빙선 역할 여전히 유효“ 360
3122 8/14(목) 신동욱 “전한길 없어도 전대 아수라장, 징계감 아냐“ 319
3121 8/14(목) 강찬호 “김건희, 마포대교 사진 때 벽화 그리려 했었다” 292
3120 8/13(수) 서용주 “김건희 디올백은 이제보니 명함지갑 수준” 373
3119 8/13(수) 장성철 “김건희, 권력은 화무십일홍? 그걸 이제 알았나?” 340
3118 8/12(화) 탁현민 “광복절 80주년 전야제, 진짜 싸이 노개런티 출연“ 393
3117 8/12(화) 정옥임 “서희건설, 자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처했을 듯” 306
3116 8/12(화) 정옥임 “당 원로들마져 국힘 정당 해산 공공연히 말 해” 330
3115 8/11(월) 모경종 ”윤석열 경호처 역할, 이제 구치소가 하나?“ 386
3114 8/11(월) 윤희석 “전한길 제명, 지도부 양심의 지표” 388
3113 8/8(금) 김용남 “尹 체포 거부, 규칙대로면 징벌방가야” 381
3112 8/8(금) 이재영 “'배신자' 외친 전한길과 지지자, 치료가 필요” 375
3111 8/7(목) 박용진 "尹부부, 구속 전례 無? 이런 부부 있었나?" 322
3110 8/7(목) 김건 “日 뒤통수 친 트럼프, 앞으로 비일비재 할 것” 358
3109 8/7(목) 박성태 “김건희 증거 충분, 구속영장 발부 가능성 높아” 377
3108 8/6(수) 서용주 “사과한 김건희, 尹보다 국정책임자 모습” 389
3107 8/6(수) 장성철 “김건희, 비서관 면접 보더니...‘사주놓고 가세요’” 364
3106 8/5(화) 주진우 “부정선거론은 패배주의, 전한길과 당 입장 달라” 331
3105 8/5(화) 정옥임 “이춘석, 법사위 떠나야…민주당, 보좌관 수난시대” 326
3104 8/5(화) 정옥임 “김건희 소환조사, 尹부부 관계 판단 가늠자” 3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