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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1(목) 최백호 "가을엔 떠나지 말아요...나를 붙잡아준 사모곡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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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1(목) 안민석 "남욱 처남, 보좌관이 추천해서 채용… 도깨비 짓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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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1(목) 진중권 “누리호 발사 현장 이준석, 이건 좀 부럽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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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0(수) "내일 발사되는 누리호, 성공하면 뭐가 좋냐구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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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0(수) 김병욱 "부동산에 화난 국민, 대장동 진실 알리기 어려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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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0(수) 김성회 "빨리 들어와주시죠... 검찰과 남욱 교감했을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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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9(화) 원희룡 "전두환 옹호 윤석열, 후보사퇴까지 갈 무게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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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9(화) 우상호 "김종인, 이재명에 호의 있다...꼭 국힘 쪽은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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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8(월) "대장동? 이재명 십자가 매달기" vs "단군이래 최대 사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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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8(월) 진중권 "남욱 귀국 불길...도망갈 수 있는데 왜 왔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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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5(금) 이준석 "윤석열, 손에 民 써야하냐길래... 洪 쓰라 조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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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5(금) 김의겸 "조선, 尹징계가 장성택 판결보다 더하다? 지금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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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5(금) 진중권 "김만배 영장, 기본도 안됐더라... 기각될 수밖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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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목) “文-기시다 통화?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뭐하고…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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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목) 김종민 "이낙연이 승복했으니 따라와라? 큰 화(禍) 온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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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목) 진중권 "유시민, 대선판 나서봐야 도움도 안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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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3(수) 김동연 "붕어빵 틀에 밀가루 부어봐야 붕어빵 밖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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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3(수) "특성화고 실습생 사망사고, 업체 사장이 현장교사였다니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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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3(수) 진중권 "나에게 돈이 오지 않고도 뇌물 받는 법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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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2(화) 안민석 "이재명으로 게임 끝... 선수·심판·관중 다 떠났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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