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71 |
11/12(금) 김준형 "교황 방북? 분위기 좋을때 부스터샷처럼 가야"
|
588 |
| 270 |
11/12(금) "고령층은 죽느냐 사느냐 갈림길... 해법은 부스터샷 뿐"
|
597 |
| 269 |
11/11(목) "달리다가 불붙는 자동차, 회장님 보고가 문제였다"
|
585 |
| 268 |
11/11(목) 김종민 "중도층의 마음? 민주당 싫지만 윤석열은 더 싫어"
|
648 |
| 267 |
11/11(목) 김근식 "윤석열 '반듯이' 뭐가 문젠가? 작정하고 썼다"
|
529 |
| 266 |
11/11(목) [브리핑] 대장동 특검 논의 시작, 윤석열 ‘반듯이’ 논란 등
|
551 |
| 265 |
11/10(수) 권영세 "김건희 리스크? 털건 털고 가는 게 맞다"
|
746 |
| 264 |
11/10(수) 김남국 "펨코에서 쫓겨났다? 다시 돌아오라 문자 쇄도"
|
653 |
| 263 |
11/10(수) 진중권 "윤석열, 지금 잘못하면 지지율 절반 날아가"
|
614 |
| 262 |
11/9(화) "0선 이재명 · 윤석열, 불안 불안" vs "다선이 자랑인가?"
|
611 |
| 261 |
11/9(화) 김재원 "국힘 탈당 러쉬? 3천 나가고 7천 들어왔다"
|
577 |
| 260 |
11/9(화) 진중권 "전국민 마스크 살 돈 준다? 선거 밖에 안보이나?"
|
772 |
| 259 |
11/8(월) "윤석열 싫어... 떠나는 2030" vs "계란말이도 잘하는데"
|
735 |
| 258 |
11/8(월) 조경태 "홍준표, 윤석열 안 만난다? 하지만 정치는 생물"
|
500 |
| 257 |
11/8(월) 김성회 "이재명-윤석열 1:1토론? 두루미와 여우 우화"
|
631 |
| 256 |
11/5(금) 정미경 "홍준표, 내 역할 여기까지? 그래도 돕는다"
|
663 |
| 255 |
11/5(금) 尹캠프 김병민 "김건희, 앞으로 대중 앞에 설 기회 많을 것"
|
513 |
| 254 |
11/5(금) 박용진 "윤석열 수락연설, 文정권 밉죠? 그 얘기 뿐"
|
582 |
| 253 |
11/4(목) 김용태 "원희룡에 대해 몰랐던 2가지가 있었다"
|
650 |
| 252 |
11/4(목) 오신환 "유승민, 이재명을 설탕 덩어리라고 한 이유?"
|
5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