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2173 | 3/20(수) 박성태 "이종섭 악재, 與 수도권 출마자들 '미치겠다' 아우성" | 662 |
| 2172 | 3/19(화) 권영세 "용산이 이제 정치 1번지, 지역 개발 위해 여당 필요" | 773 |
| 2171 | 3/19(화) 함익병 "개혁신당, 상한 고등어 2마리 사이 '싱싱한 복어'" | 701 |
| 2170 | 3/19(화) 나경원 "류삼영, 동작은 커녕 서울 지리는 아실까 의문" | 605 |
| 2169 | 3/19(화) 진중권 "與 수도권 후보들은 위기론, 대통령실은 좌파의 덫" | 641 |
| 2168 | 3/18(월) 조수진 "난 친명·비명도 아닌 개혁 인사...유시민 격려 받아" | 602 |
| 2167 | 3/18(월) 서정욱 "국민의 미래 비례 명단? 호남 배려 없어 문제 될 것" | 575 |
| 2166 | 3/18(월) 한민수 “양문석 盧 비판, 표현 과하나 공천 자격까진 아냐” | 616 |
| 2165 | 3/15(금) 한판 브리핑 + 오형근 씨 | 683 |
| 2164 | 3/15(금) 남성욱 고려대 통일외교학부 교수 | 611 |
| 2163 | 3/15(금) 김행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 | 845 |
| 2162 | 3/14(목) 김경진 "한동훈 효과 한계? 적장 많아서 與 스피커 더 필요" | 596 |
| 2161 | 3/14(목) 전현희 "친명횡사? 난 대표적 친문... 이재명, 공천 개입 없어" | 551 |
| 2160 | 3/14(목) 박성태 "강성 지지층 과대 표집 여론조사 경선, 개선 필요" | 578 |
| 2159 | 3/13(수) "자립 성공한 빈곤 청소년, 주변에는 '좋은 어른' 있었다" | 613 |
| 2158 | 3/13(수) 김용태 "이종섭 도피? 달나라로 도망갔나? 총리가 수사 보증" | 561 |
| 2157 | 3/13(수) 차규근 "이종섭 출국? 文 정부였으면 검찰 내부망 난리 났다" | 567 |
| 2156 | 3/12(화) 김한규 "이종섭, 장관급 안 가는 호주 대사? '도주' 대사일 뿐" | 1037 |
| 2155 | 3/12(화) 김규완 “여야 시스템 공천’? 여론조사에 작전세력 가능 구조” | 616 |
| 2154 | 3/12(화) 진중권 “탈락 하태경, 데이터 공개 요구? 승복 위한 필요 절차" | 619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