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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(금) 전용기 "尹 3.1절 기념사, 日 잘못 지적은 없고 왜 北 자극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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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9(목) 이준석 "이재명, 尹 정권심판론 믿고 공천에서 선 넘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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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9(목) 함운경 "이재명, 586 운동권보다 더 나쁜 좌파 포퓰리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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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9(목) 신현영 "의사 집단 이기주의? 尹 강경 대응이 파국 유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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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8(수) "출산율 0.7 의미? 인구 200명 한 세대 반 만에 25명 된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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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8(수) 진중권 "이재명 체제, 결국 법원의 손에서 해결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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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8(수) 김종민 "이재명, 경기 질 것 같으니 탈당? 이제 본색 드러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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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7(화) 양향자 "이준석 출마 지역? 청년 정체성 담은 반도체 벨트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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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7(화) 김규완 "전현희, 기습 공천 난감…전날 저녁까지 불출마 준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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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7(화) 진중권 “尹, 의료개혁 강공 이유? 강한 리더십 보여주고픈 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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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7(화) 배종찬 "설훈·홍영표 ‘피범벅’ 공천 분노, 낙동강벨트도 영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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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6(월) 장윤미 "김혜경, 밥값 10만 원에 기소...김건희 잣대도 같아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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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6(월) 이동학 "한동훈, 이재명 아부 공천? 본인은 김건희에 왜 침묵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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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3(금) 이수정 "한동훈, 사형제 언급은 여의도 사투리...집행 불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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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3(금) 이소영 "단식 노웅래, 부친부터 50년 마포… 후배들에 길 터줘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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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3(금) 진중권 "노웅래 단식 꼴불견이지만, 이재명의 영이 서겠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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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2(목) 최병천 "이재명, 공천 후 대표직 사퇴? 친명이 원하는 그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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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2(목) 홍문표 "36년 전 낙선까지 감점? 국힘 경선룰 수용 못 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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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2(목) 진중권 "국힘, 무음 공천? 현역 하위 10% 발표 난제 남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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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1(수) 윤영찬 "이재명, 비명 칼로 베며 고통스럽다? 공천 개판 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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