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9명의 천사들.
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.
영하 12도(체감 영하 16도) 날씨에
연탄 2000장을
개미마을에서 개미처럼 모두 나르고 왔습니다.
우리들의 함박웃음과 함께
따뜻한 온기가 개미마을에
잘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.
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
애청자들의 저력입니다.
기적입니다.
모두 고생하셨어요.
내년 그대아침 20주년 기념이자,
마지막 배달봉사(모금은 계속)에서
다시 만나겠습니다.
♥이날 리포터가 녹음한 생생한 현장음과 인터뷰는
돌아오는 토요일(2월 14일) 그대아침 방송시간에 생생하게 들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.
자세한 그날의 모습은 아래 애청자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결과보기는 여기 [그대아침을 사랑하는 모임 카페] 클릭!
(연결과 읽기는 회원가입 없이도 가능합니다)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