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

음악FM 매일 07:00-09:00

사연과 신청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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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!
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
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^^

열두 번째 연탄배달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.
박근상
2026.02.08
조회 58



59명의 천사들.
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.
영하 12도(체감 영하 16도) 날씨에
연탄 2000장을
개미마을에서 개미처럼 모두 나르고 왔습니다.
우리들의 함박웃음과 함께
따뜻한 온기가 개미마을에
잘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.

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
애청자들의 저력입니다.
기적입니다.

모두 고생하셨어요.
내년 그대아침 20주년 기념이자,
마지막 배달봉사(모금은 계속)에서
다시 만나겠습니다.

♥이날 리포터가 녹음한 생생한 현장음과 인터뷰는
돌아오는 토요일(2월 14일) 그대아침 방송시간에 생생하게 들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.

자세한 그날의 모습은 아래 애청자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결과보기는 여기 [그대아침을 사랑하는 모임 카페] 클릭!
(연결과 읽기는 회원가입 없이도 가능합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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